파시스트 짭새 놈들
    2026年 04月 12日

그야 그렇지……. 총에 맞았으니 이제 죽겠네. 미안 씨발…….

    0022
    2026年 04月 08日

난 최선을 다했어.

    특명
    2026年 04月 04日

양배추를 구워라

    kyo181
    2026年 04月 04日

나를 그렇게 생각해 주다니 넘 고마워용

    정신 체리
    2026年 04月 02日

불안이 내면화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겁이 나니까 하지 말자, 섣불리 하지 말자 하다 그 범위는 결국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에 한정되고 결국 섭식과 수면과 배변만 하는 머저리가 되어 버린다 이런 애들은 다루기가 쉽다

    쓸쓸하고
    2026年 03月 29日

고독하고 아무도 의지할 사람이 없으면 없을수록 나는 나 자신을 존경한다

    마주
    2026年 03月 23日

‪타 대학의 시나리오 수업을 청강했는데 있어야 할 것이 있지 않을 때 극적인 순간이 온다고 한다. 믿었던 세계가 무너질 때 극적인 순간과 마주한다고 한다.

    이걸 왜 기억 못 해
    2026年 03月 21日

‘적을 완벽하게 파괴하기 위해서는 적을 사랑해야 한다’는 모순적 격언은 ‘남의 신발을 신어 보라’,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등의 아가페적 경구와 맞닿는데 이는 인간의 진정한 공감은 착각이며 모든 것은 자기동일시와 관점의 문제라는 냉소적인 결론과도 무리 없이 이어질 수 있다.

    오늘의 강아지
    2026年 03月 16日

사랑이 아름답다고 하는 말은 다 거짓이었다. 사랑은 바다만큼도 아름답지 않았다. 그럼에도 사랑은 사랑이었다. 아름답지 않아도 내 속에 들어앉은 이 허허한 느낌은 분명 사랑이었다.

    附君堂
    2026年 03月 15日

장담하건대 그리 나쁜 일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벽하게 좋은 일도 아니지. 하지만 세상에 완벽이라는 게 어디 있겠어?
준비가 되면 말해.
행운을 빈다.

    그물망
    2026年 03月 13日

이런 식으로밖에 되갚아 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주를 다 뒤져 봐도
    2026年 03月 11日

그리하여 나는 온 은하와 성계를 건너 지금 또다시 너의 곁에 있다는 것을

    2026年 03月 08日

네가 나오는 시를 꼭 써 줄게

    new 10
    2026年 03月 07日
    2026. 3. 1.
    2026年 03月 01日

무엇을 위해 싸우느냐고 묻는다면 “공동의 품위를 위해서”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망각
    2026年 02月 22日

모든 게 선명해진 건 아니다. 어떤 것들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걸로도 그럭저럭 견딜 수 있겠지.

일주일? 누가 일주일짜리 집이 필요하지? 이런 게임은 14 년 전에 끝났는데.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2026年 02月 19日

不喜也不悲,没有任何情感。一下一下划水,把今天发生的事都划出去,推给我。我会全部带走。现在,你就什么都没有了。

    걔 그거래
    2026年 02月 18日

대부분의 사람들은 ‘표류’한다는 사실을 서서히 깨닫거나 …… 나는 누군가의 외모에 끌렸다가도 그 남자가 내 정체를 알고 꽁무니가 빠져라 도망가는 일에 익숙했다 …… 모르겠어요, 무엇이 정상인지 알기에는 우리 같은 족속이 많지 않아요

    쉬어 가는 노래
    2026年 02月 17日

너는 네가 되고 싶지 않은 수많은 이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그중에는 나도 있지.

    나나의 우주
    2026年 02月 15日

누구도 숨을 쉬지 않는 세계라면 반드시 네가 와 줄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그 누구도 노래하지 않는 밤이었다. 누구도 영화를 보지 않고, 누구도 시를 쓰지 않고, 누구도 내일 아침에 뜰 태양의 온도와 한낮의 멸망을 떠올리지 않는 밤이었다.

    오류
    2026年 02月 14日

나에게는 끄적거린 시들이 남아 있고 그것들은 따듯하고 축축하고 별 볼 일 없을 테지만

하고 나는 외쳤다. “우리는 어떤 모습이 된다 해도 다시 알아볼 것입니다. 나는 떠납니다.” 이렇게 계속했다.

    2026年 02月 12日

말을 하려고 태어났다 말을 하지 못해서 태어났지

    상실로 하여금 깨닫는 일
    2026年 02月 11日

흐려져야 마땅한 세계에서 되레 선명해지는 기억과 약속들이 있다 영영 마주하지 못할 걸 상기하면 나는 조금 슬퍼진다

    최선
    2026年 02月 10日

수치심의 끝에서만 나는 식칼을 꺼낼 것이다. 식칼을 꺼내기 위해 더 큰 수치심이 필요했다. 회복이 불가능한 병신이 되어야 했다.

    돌아갈 거야
    2026年 02月 09日

크리스틴. 클리템네스트라. 당신이 할 일을 해. 너무 고통스러웠어. 이제 나를 좀 멈춰 줘.

    맥베스
    2026年 02月 08日

아무도 움직이지 않을 겁니다. 당신을 총으로 쐈을 때 아무도 막지 않았잖아요.

    • 03月 08日
    • 02月 12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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