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st is not dead
    2026年 01月 23日

내 마음 밖의 세상을 믿어야 한다. 기억 못 할지라도 내 행동은 의미가 있다고 믿어야 한다. 눈을 감고 있어도 세상은 존재한다는 걸 믿어야 한다. 믿을 수 있을까? 존재하겠지? 존재하는군. 현재의 나를 알려면 기억이 필요하다. 나도 마찬가지다. 어디까지 얘기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