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처럼 붙어 다니는 것
    2026年 01月 25日

가장 슬픈 순간에도 웃음이라는 악마는 물러설 줄 모른다. 장례식장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은 얼마나 악마적이고 폭력적인가? 웃음은 언제나 그렇게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