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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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c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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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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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月 01日
smoked rose
02月 01日
나의 첫 번째 작가
01月 31日
little summer
01月 31日
sis puella magika!
01月 29日
비죽비죽
01月 28日
거의 언제나 섬광 또는 거친 호흡
01月 27日
뭐랄까
01月 27日
그러다가 문득
01月 27日
강아지
01月 26日
저분들 싸우나 봐
01月 25日
악마처럼 붙어 다니는 것
01月 24日
소설에도 영화에도 없는
01月 24日
고백에 대하여
01月 23日
괜찮아요
01月 23日
the past is not dead
01月 23日
이 점을 명심하라
01月 22日
끝이야? 심장도 떼어 준다 그래
01月 22日
연애는 제가 저지른 엉뚱한 짓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01月 20日
어떤 작품은 마치 필요한 순간에 와 주기로 약속되었던 것처럼 나타난다
01月 20日
나로부터 떼어 낸 인물을 어딘가에 계속 두고 오는 것
01月 20日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01月 19日
괄호 안에 봉인되는 말들
01月 19日
전쟁은 잠을 청하듯 조용해졌지만
01月 18日
이 배우를 좋아해서 반납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01月 18日
어제 잠이 안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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