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자면
    2026年 02月 02日

어느 순간 알게 되겠지요. 너무 좋아하면 그를 사랑하는 건지, 그가 되고 싶은 건지 헷갈릴 때가 있다는걸.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걸.